넥슨게임즈, 영케어러 지원 위해 임직원 기부금 1,028만 원 초록우산에 전달
2026-01-19페이지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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넥슨게임즈는 지난 2025년 연말을 맞아 가족돌봄아동 ‘영케어러(Young Carer)’를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, 모금된 1,028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.
영케어러는 장애·질병·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의 일부를 책임지는 아동·청소년 및 청년을 의미합니다. 넥슨게임즈는 지난 11월 넥슨재단과 함께 전국 각지의 영케어러를 지원하기 위해 ‘위드영(With Young) 프로젝트’를 시작하고,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.
그 일환으로 지난 12월에는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며, 앞서 인연을 맺은 15명의 영케어러를 위한 연말 선물을 마련했습니다. 박용현 대표를 비롯한 다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총 1,028만 원이 모였고, 모금된 기부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영케어러들에게 연말 선물을 비롯한 작은 응원을 전하는 데 사용됐습니다.
또한 넥슨게임즈 사내 꽃꽂이 동호회 ‘향기로와’ 구성원들이 재능기부로 선물 패키지 포장 과정에 참여해, 크리스마스 쿠키를 포함한 선물 포장과 장식용 꽃 제작 등으로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.
이와 같이 넥슨게임즈는 영케어러의 일상에 작은 쉼과 응원을 더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,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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